고혈압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우는 고혈압

고혈압의 위험인자는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 위험인자와 노력하면 조절할 수 있는 위험인자로 구분됩니다. 고혈압의 위험인자를 이와 같이 구분하는 이유는 고혈압은 당뇨병 등 다른 대부분의 만성질환과 마찬가지로 환자 스스로 자신의 질병과 신체 상태를 꾸준히 관리하여야 하는 질병이기 때문입니다.

고혈압 진단과 치료

진단

혈압이 높다면 정기적으로 혈압을 재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고혈압은 별다른 증상을 동반하지 않으므로 혈압을 측정하는 것 외에는 고혈압의 발생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고혈압은 여러 차례 병원 방문하여 적어도 2회 이상 연속 혈압이 140/90mmHg 이상일 경우에 고혈압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치료

1. 지속적인 생활요법은 혈압조절에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령의 증가에 따라 동맥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석회화가 생기는 동맥경화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혈압 환자들은 생활요법만으로는 충분히 혈압을 낮출 수 없어서 목표혈압에 도달하기 위해서 약물치료가 필요로 합니다. 약물에 대한 효과와 부작용은 환자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최상의 약물처방을 찾는 데에 여러 차례의 시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꼭 전문의와 상담하여 적절한 약물을 처방 받아야 합니다.

2. 생활요법으로는 많이 아시는 것과 같이 금연, 체중감량, 절주, 스트레스 줄이기, 깊은 수면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활요법으로 유지가 되지 않는 상태라면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도봉구 노해로63길 79 (창동역 2번출구)

TEL 02-994-7582

조천영내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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