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변과 원인

 

 

멜라닌 색소가 과다하게 침착되는 피부 질환을 기미라고 부릅니다. 눈 주위, 관자놀이, 광대뼈, 턱선 외에 햇빛을 많이 접하게 되는 피부에 잘 생기게 됩니다. 생긴 모양은 보통 둥근 것 보다 여러 색소가 뭉쳐 불규칙한 모양으로 보이게 되면 봄, 여름 등 자외선이 강한 계절에 진해지게 됩니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생기게 되는데 보통 자외선 노출이 많고 유전적 요인, 내분비 질환 등으로 인한 호르몬적 요인도 있습니다. 호르몬에 의해 생기는 경우에는 다른 질환이 생긴 의심도 해봐야 합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단입니다.

기미

​색소

복합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는 기미/색소에 알맞는 1:1 맞춤치료

​색소질환의 가장 중요점은 구별! 과다하게 분비된 멜라닌 색소, 호르몬, 기타 다른 문제 등으로 복합적으로 색소 질환은 발생합니다.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연령대와 상관 없이 생기기때문에 획일화된 레이저 치료로는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보통 레이저 토닝을 통해 기미 치료를 하시려고 하지만 진단이 표피성인지, 진피성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한 구분을 통해 진단이 올바라야 확실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레이저 또는 약물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환자분의 피부에 맞춰 치료하는 것이 최상의 정답입니다.

주로 햇빛의 자외선 노출로 인해 생기는 질병입니다. 유전적인 요소로는 보통 사춘기때 최고점에 이른 후에 서서히 줄어들기 때문에 치료가 불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미용상이나 외관상으로 좋지 않은 경우에 치료를 받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보통 얼굴의 뺨이나 팔의 윗부분, 앞가슴, 등 위쪽 등 노출된 피부에서 많이 발생하며 자외선이 멜라닌 세포를 자극시켜 말라닌 색소의 합성이 증가하여 발생합니다.

주근깨/잡티/검버섯

오타모반은 멜라닌 세포가 진피에서 증식하여 반점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눈주위, 광대뼈, 결막, 안구 공막, 관자놀이, 이마, 코 등 얼굴 전체적으로 나타나며 선천적일 수도 있고 후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사춘기를 거치며 색이 진해지기도 합니다. 오타모반은 피부에서 가장 깊은 진피층에서 생기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났을때 빠르게 치료하지 않으면 일생동안 지속되며 색도 짙어집니다.

오타모반

​자외선

 

기미와 마찬가지로 주근깨/잡티/검버섯의 가장 큰 요인은 자외선은 입니다.

주로 생기는 계절은 봄, 여름 햇빛이 강한 계절이며 겨울에는 다소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검게 그을린 피부가 보기 좋다고 건강에 좋다고 선탠을 하거나 햇볕에 자주 노출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기미, 검버섯,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 뿐 아니라 피부노화에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유전적 요인

 

부모, 형제, 가까운 친척분들이 주근깨/잡티/검버섯가 생긴다면 유전적 요인에 의해 주근깨/잡티/검버섯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근깨/잡티/검버섯를 생기게하는 원인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보통 재발과 악화를 막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선크림)을 생활화해야하며, 차단지수(SPF)가 20~30인 제품을 자신에게 맞는 것으로 골라 골고루 펴 바른 다음에 메이크업 하셔야 합니다.

후천적 요인

 

환경적 요인이나 유전적 요인도 존재하지만 대체로 나이가 들면 결체조직, 지방세포가 결합하여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합니다.

​후천성 점인 경우 선천성보다는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으며 색도 옅은 편이어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후천성 점에서도 피부암이 생길 수 있으니 점의 색이 불규칙하거나 아프시다면 꼭 전문의와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치료방법

Q7(토닝)

아리아

아기레이저

젠틀맥스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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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영내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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